치위생사 일 오래 했는데, 이건 적응의 문제가 아닌 날이 자꾸 와요.
너무 바빠서 물도 못 마시고, 퇴근해도 내가 너무 딱딱했나 그 생각만 남음 ㅠ
치위생사 선생님들 다들 어느 순간부터 안 지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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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감귤02025.05.12 15:13
적응의 문제가 아닌 날이 온다는 표현.. 진짜 현장 사람만 아는 말이에요 너무 바빠서 물도 못 마시는 거 ㄹㅇ
부지런한개구리2025.05.15 05:49
물도 못 마실 정도로 바쁜 날이 자꾸 오면 적응으로 버틸 일이 아니죠.. 다들 너무 갈려나가는 듯
감귤02025.05.15 13:58
물도 못 마시는 날이 자꾸 오는 거면 적응으로 버틸 일 아니라는 거 ㄹㅇ.. 다들 너무 갈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