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커리어게시판
의원 간호조무사로 오래 버틴 분들한테 진짜 묻고 싶어[4]
주말등산·조회 32302.21피부과 조무사로 일하면서 연차 쌓을지 이직할지 계속 흔들려요[7]
어제보다오늘·조회 22302.19물리치료사 종합병원 vs 로컬 어디가 나음[6]
운동하는아침·조회 31202.18의원에서 일하면 제일 힘든 게 뭔지 물으면 늘 같은 대답 나와[6]
주말등산·조회 7702.15이쪽 일 오래 가는 분들요[5]
어제보다오늘·조회 18802.11레퍼런스 체크 동의했는데 전 팀장이랑 사이 안 좋아서[5]
바쁜보름달·조회 25402.09면허번호 한 자리 때문에 식은땀 났던 날[6]
이슬비·조회 17102.07피부과 일 생각보다 더 빡센 이유,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10]
어제보다오늘·조회 6302.07퇴근하고 집 와도 자꾸 일 생각나는 사람 있냐[7]
주말등산·조회 47502.06물리치료사 개원 페이 vs 정규직[4]
집순이일상·조회 26702.03공보의 끝나고 복귀하니 시장이 바뀌어있음[5]
부지런한개구리·조회 24402.02연봉표 보고 들어오면 진짜 버텨요?
졸린약과·조회 27001.29요양병원 간호사 페이는 센데 경력으로 안 쳐준다는 말 진짜?[5]
졸린약과·조회 29801.28연차 채우고 옮길지, 그냥 지금 나갈지 너무 고민돼요[7]
어제보다오늘·조회 25301.26직무 전환(영업→기획) 사내 공모 붙은 사람 후기 좀[5]
도토리씨·조회 23201.21헤드헌터 통해 자리 구하는 거 어떻게들 생각함[5]
동현77·조회 23101.19응급실 연봉 얘기 나오면 웃김 진짜[5]
잔잔하게·조회 28001.17퇴근하고 집 와도 자꾸 일 생각나는 분들 계세요?[8]
어제보다오늘·조회 15801.163년차 간호조무사인데 정형외과서 내과로 옮길지 고민[6]
겁많은노을·조회 28701.14피부과 조무사로 일하면서 제일 놀랐던 건 사람보다 체력이더라고요[5]
어제보다오늘·조회 22801.12면접 갔는데 원장이 결혼 계획 물어봄[5]
현타온고래·조회 29801.11내일 연봉협상 면담[4]
소현·조회 9401.08검진센터 봉직 워라밸 좋은데 술기 죽는 게 고민[5]
초저녁달·조회 29801.07피부과에서 일해보니까 평판이랑 연봉이 왜 같이 얘기되는지 알겠더라고요[8]
어제보다오늘·조회 22501.07개원 준비하면서 제일 힘든 건 진료보다도 따로 있더라고요[4]
쑥떡·조회 25801.04면허는 땄는데 왜 맨날 시험 보는 기분인지[4]
청포도캔디·조회 18101.02간호조무사 자격증 따고 첫 출근 후기[5]
육아중고래·조회 2332025.12.29야간전담 간호사 1년 했더니 낮에 못 잠[7]
칼퇴오후·조회 3342025.12.23신입 OJT 시키는데 가르치는 게 더 힘듦[5]
졸린약과·조회 1592025.12.22원장 말만 믿고 들어갔다가 피봤다[4]
적당히살자·조회 2612025.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