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커리어게시판
신입 교육 내가 다 하는데 승진은 딴사람이[4]
워킹맘아침·조회 1514시간 전실장 달고 나니까 직원이랑 원장 사이 낀 신세[6]
기록하는습관·조회 27106.19퇴사하면서 인수인계 얼마나 해줘야 하는 거임[5]
카페모카·조회 16706.18이직 확정나기 전에 현직에 티 내는 거 진짜 금기인 듯[5]
붕어빵99·조회 24606.18병원 옮길 때 경력증명서 미리 떼두셈[4]
졸린약과·조회 16906.18치과위생사 스케일링만 하루종일 돌리니까 손목이[5]
밤톨씨·조회 20306.18야간 당직 많은 병동 vs 외래 페이 차이 진짜 큼[6]
불면증오후77·조회 38506.17자격증 따면 수당 나온다길래 땄는데 막상 신청하니까[4]
단호박씨·조회 17606.17치과위생사 연봉 협상 처음 해보는데 얼마 부르는 게 적당한지[5]
부지런한개구리·조회 25906.17연봉 협상 때 우리 페이 공개해도 되는 분위기임?[5]
바쁜오후·조회 19906.17면접에서 '왜 이직하세요' 질문 솔직하게 답했다가 분위기 싸해진 썰[5]
잔잔하게·조회 28706.16교대근무 3교대에서 상근직 전환 고민 중인데 야간수당 빠지는 게 생각보다 큼[5]
약과00·조회 26306.15신규인데 프리셉터랑 안 맞으면 그냥 버티는 게 답인가[5]
밤톨씨·조회 31306.15물리치료사 도수 전문 vs 통증 전문 어느 쪽으로 커리어 잡아야 하나[5]
초저녁달·조회 31206.15간호조무사에서 코디로 직무 바꾸신 분 계세요?[5]
감자·조회 15706.15헤드헌터 콜드콜 오면 그냥 일단 받아두는 거 맞지[4]
부지런한개구리·조회 13806.14간호조무사로 5년 일하다 간호학과 편입 준비하는 중[7]
정아0·조회 37606.13병원 데스크 3년차인데 페이 협상 어떻게 하셨어요[6]
워킹맘아침·조회 24706.13이직 면접에서 전 직장 퇴사 사유 뭐라고 답하는 게 맞음?[6]
겁많은노을·조회 35706.12연차 다 못 쓰고 이직하면 그 연차는 그냥 날아가는 거야?[5]
배고픈복숭아·조회 20106.12임상병리사 채용공고 보는데 "경력 2년 이상 우대" 이거 진짜 우대만임?[5]
도토리씨·조회 19806.11방사선사 야간 전담 1년차 솔직 후기[5]
고슴도치씨·조회 34106.09근무 중에 토익 공부할 시간이 안 남[4]
ㅎㅎ_·조회 13406.09물리치료사 첫 직장 6개월 만에 퇴사 고민중[5]
운동하는아침·조회 32006.093년차에 이직 한 번은 해야 연봉 점프된다는 거 진짜임?[6]
칼퇴오후·조회 31206.09병원 코디 3년차인데 데스크에서 상담실장으로 갈지 고민[5]
바쁜오후·조회 28706.06병동 3년차인데 외래로 옮기는 거 어떻게들 생각함[5]
월요병말기·조회 28806.06이직 타이밍 고민. 1년 채우고 가는 게 맞나 지금 좋은 자리 잡는 게 맞나[6]
밤톨씨·조회 37306.04주 4일 의원 데스크 자리 어떻게 생각함[5]
감귤0·조회 18806.04연봉협상 때 작년 인센 얘기 꺼내도 됨?[4]
칼퇴오후·조회 167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