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마무리 시점이라 재계약 앞두고 처음으로 연봉 얘기 꺼내봐야 함. 지금까지는 원장이 주는 대로 받았는데 주변 동기들 듣다 보니 내가 좀 적게 받는 것 같아서.
스케일링 보철 어시 다 혼자 쳐내고 신환 상담도 절반은 내가 보는데 베이스는 입사 때랑 거의 비슷함. 다음주 면담 잡혀있는데 막상 숫자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어서 손에 땀남.
3년차 마무리 시점이라 재계약 앞두고 처음으로 연봉 얘기 꺼내봐야 함. 지금까지는 원장이 주는 대로 받았는데 주변 동기들 듣다 보니 내가 좀 적게 받는 것 같아서.
스케일링 보철 어시 다 혼자 쳐내고 신환 상담도 절반은 내가 보는데 베이스는 입사 때랑 거의 비슷함. 다음주 면담 잡혀있는데 막상 숫자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어서 손에 땀남.
협상 전에 본인이 한 달에 처낸 보철 임플 어시 건수랑 상담 동의 매출 숫자로 정리해서 가. "열심히 했어요"는 안 먹히고 "제가 이 매출에 기여했어요"가 먹힘. 그래야 원장도 명분이 생겨서 올려주기 쉬움
열심히 했어요 안 먹히고 이 매출에 기여했어요가 먹힌다는 거 협상의 핵심임. 숫자로 정리해가는 게 진짜 중요
동기들 받는 거 + 본인 경력 따져서 시세 먼저 알아보고 들어가. 그래야 터무니없이 안 부르지. 처음엔 다들 손 떨림 ㅋㅋ 나도 그랬음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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