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의원에서 3년 다 채워가는데 연봉이 입사 때랑 거의 그대로예요. 작년에 10만원 올려준 게 끝이라ㅠㅠ 원장님 직접 면담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손해보는 느낌이고.

비슷한 연차 데스크 보시는 분들 보통 면담 어떻게 운 떼시는지 궁금해요. 그냥 "제 연차에 맞춰서 조정 좀 부탁드린다" 이렇게 가면 되나 싶다가도, 실장님 통하는 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