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일한 지 좀 됐는데 요즘은 퇴근하고 나서도 일이 안 끝남 ㅠ
집 와서 누우면 환자 응대한 거나 원장님 말, 내가 뭐 놓친 거 없었나 계속 재생됨
몸은 피곤한데 머리가 안 쉬니까 이직하면 덜할까 싶다가도 어디 가도 비슷할 것 같고...
퇴근하고 집 와도 자꾸 일 생각나는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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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잔잔하게2026.02.06 15:31
내가 뭐 놓친 거 없나 그거 계속 도는 게 제일 피곤함 일지 써놓고 닫으면 좀 나음
경수2026.02.06 18:00
일지 써놓고 닫는 거 좋다 뭐 놓친 거 없나 머릿속에서 도는 게 제일 안 쉬어짐
경수2026.02.07 06:46
몸은 피곤한데 머리가 안 쉬는 거 진짜 공감됨 나도 환자 많은 날은 집 와서도 응대 멘트 돌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