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가 겉으론 편해 보여도 막상 일해보면 전혀 아니더라구요ㅠㅠ 예약 빽빽하고 환자분들 예민해서 하루종일 신경 곤두섬...
체력보다 감정소모가 더 커서 퇴근하면 진짜 말도 하기 싫을 정도였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