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조무사 해보니까 시술보다 사람 응대가 더 힘들더라구요 말투 하나, 표정 하나로 병원 이미지 확 갈리고...
월급만 보고 들어가면 진짜 오래 못 버팀 ㅋㅋ 팀 분위기 괜찮은 데가 훨 나아요
피부과에서 일해보니까 평판이랑 연봉이 왜 같이 얘기되는지 알겠더라고요
댓글 10
이직각재는중2025.06.19 10:24
응대 스트레스로 그만두는 사람 많이 봤어요. 결국 사람 응대가 핵심 업무인 거 맞는 듯
도토리씨2025.06.19 20:53
팀 분위기 보고 가라는 거 백번 맞음. 월급 많아도 분위기 별로면 몇 달 못 버팀
인절미2025.06.19 23:58
분위기 별로면 몇 달 못 버틴다는 거 진짜 겪어봐서 ㅠ 월급보다 그게 크더라
잔잔하게간호사2025.06.20 03:18
면접 때 분위기는 잘 안 보이는 게 함정이라.. 그래서 들어가봐야 아는 게 슬픔 ㅠ
감귤02025.06.20 10:36
시술보다 응대가 힘들다는 거 진짜 맞아요. 컴플레인 한번 받으면 하루가 다 날아감
누룽지2025.06.20 14:02
맞아요, 겉으론 몰라도 결국 사람 마음까지 같이 돌보는 일이더라고요. 글 보니까 얼마나 많이 버티면서 일하셨을지 느껴져서 괜히 마음이 쓰이네요, 너무 스스로만 다그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하루2025.06.21 16:35
진짜 밖에서 보는 거랑 완전 다르네요… 결국 시술보다 응대가 병원 이미지를 더 크게 좌우하는 느낌인데, 일하시면서 특히 환자분들 반응 확 달라졌던 말투나 표현 같은 게 있었어요?
현타온고래2025.06.22 20:47
말투 표정으로 이미지 갈린다는 거.. 그래서 응대 잘하는 데가 평판도 좋고 월급도 받쳐주는 듯
취업·커리어 다른 글
이수증 만료 하루 전에 겨우 알아챔[2]4일 전커피 오후 2시 이후로 끊었는데도 낮에 못 자는 건 여전함[3]09.25야간진료 확대 얘기 나올 때마다 원장 회의가 길어집니다[2]09.23촬영 지침 바뀔 때마다 매뉴얼부터 다시 돌립니다[3]09.22MRI 야간콜 연달아 뛰고 낮에 그대로 출근함[4]09.193교대 20년째인데 정작 제 불면증은 그대로예요[3]09.18후배 진로는 훤히 보이는데 정작 내 정년 이후는 안 보임[2]09.18출근길에 눈물부터 나는 거 정상은 아니겠지..[2]09.17판독의 바뀌고 나서 콜이 확 늘었는데 원래 이럼?[4]09.17인력 배치는 바뀌었는데 체감 강도는 그대로네요[3]09.16신규 분들껜 항상 소모품 확인부터 알려드립니다[4]09.15후배한테는 수면 팁 다 알려주면서 정작 나는 뜬눈…[3]09.10
취업·커리어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