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면 좀 차분할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진짜 계속 뛰어다니는 일이더라구요 접수 몰리면 정신 하나도 없고 끝나면 온몸이 뻐근함...

제일 힘든 건 사람 응대였어요. 피부 때문에 예민하신 분들 많아서 말투나 표정 하나도 엄청 조심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