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면 좀 차분할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진짜 계속 뛰어다니는 일이더라구요 접수 몰리면 정신 하나도 없고 끝나면 온몸이 뻐근함...
제일 힘든 건 사람 응대였어요. 피부 때문에 예민하신 분들 많아서 말투나 표정 하나도 엄청 조심하게 됨
피부과면 좀 차분할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진짜 계속 뛰어다니는 일이더라구요 접수 몰리면 정신 하나도 없고 끝나면 온몸이 뻐근함...
제일 힘든 건 사람 응대였어요. 피부 때문에 예민하신 분들 많아서 말투나 표정 하나도 엄청 조심하게 됨
와 진짜 피부과가 그렇게까지 체력전인 줄은 몰랐어요ㅠㅠ 아기 피부 때문에 자주 가는데, 혹시 보호자들이 제일 조심하면 좋은 말투나 행동 같은 것도 있을까요?
진짜 겉으론 몰랐는데 피부과도 그렇게 계속 긴장하고 뛰어다녀야 하는 일이었군요, 저는 이명 때문에 사람 말 놓치면 더 진땀 나는데 예민한 분들 응대까지 하셨다니 체력도 멘탈도 엄청 쓰이셨겠어요.
진짜 공감돼요, 겉으로 보면 차분해 보여도 서서 계속 움직이는 일은 완전 체력전이죠. 저도 병원 일하면서 느끼는데 결국 오래 버티는 힘은 체력이랑 멘탈인 것 같아요!
피부 예민하신 분들 응대가 진짜 어렵죠. 말투 하나에 표정 굳는 분들 계셔서 저도 거기서 제일 닳았어요

건강매거진 · 안과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이직하고 퇴직금 정산받고 나서 뒤늦게 알았네요
취업·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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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산정 이렇게 짜게 될 줄은 몰랐네요
취업·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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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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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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