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년 다니던 병원 나오면서 퇴직금 정산 받았는데 저는 당연히 평균임금 기준으로 딱 계산되는 줄 알았음. 근데 알고보니 상여금이나 연차수당 포함 여부가 병원마다 다르게 처리하고 있어서 저는 좀 적게 받은 느낌. 인사팀에 물어보니 규정상 문제 없다고는 하는데 찝찝함.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은 퇴사 전에 급여명세서랑 근로계약서 미리 챙겨두시고 계산 방식 한번 확인해보시길. 저는 이미 늦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