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조무사인데 퇴근해도 머리가 병원에 남아있는 느낌임ㅠㅠ
환자 응대나 원장님 표정 계속 복기하게 되고, 다음날 보면 별일 아닌데 밤엔 왜 이렇게 커 보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