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된 강아지인데 오늘 밥 먹는 거 보다가 입 벌린 틈에 봤는데 송곳니 자리에 이빨이 두 개가 겹쳐서 난 것처럼 보였어요. 유치가 안 빠지고 그 옆으로 영구치가 올라온 건가 싶은데 이런 경우도 흔한 건지 궁금하네요. 아직 잘 먹고 잘 노는 거 보면 딱히 아파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그냥 두면 저절로 빠지는 건지 아니면 병원에서 빼줘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