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거의 삼각근(어깨)으로 가는데 약물 용량 크면 둔부 복둔근(엉덩이 옆) 쓰라고 배웠음. 좌골신경 피하려면 외상방(바깥 위쪽) 1/4 지점.

근데 어르신들 둔부 노출 꺼리셔서 결국 삼각근으로 많이 감. 2ml 넘어가면 통증 호소 많아서 천천히 밀어야 하고.

주사 후 비비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비비셔서.. 멍 들면 또 컴플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