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좀 예민하신 환자분이 대기시간 길다고 별점 낮게 남기셨는데 그 뒤로 신규 문의가 확 줄었습니다. 억울한 부분도 있고 답글 달아서 해명해볼까 하다가 괜히 더 논란 될까봐 그냥 두고 있는데 이게 맞는 판단인지 모르겠네요. 마케팅 업체에서는 리뷰 관리 서비스 받으라고 계속 연락 오는데 돈 들여서 할 만한 건지도 고민이고요. 개원하고 이런 건 진짜 처음 겪어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