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은 진료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돈 계산이 제일 무섭네요..
월세 인건비 적어보면 숨 막히고, 초반 시행착오가 평판으로 오래 갈까 봐 그것도 부담...
개원 준비하면서 제일 힘든 건 진료보다도 따로 있더라고요
댓글 6
삼색이2025.06.19 03:17
와 글만 읽어도 머리 아프네요… 진료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운영 쪽이 더 크다니 진짜 현실적이에요. 특히 고정비 계산할 때 제일 막막하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초저녁달치과위생사2025.06.19 04:01
월세 인건비 적어보면 숨 막힌다는 거 진짜.. 진료보다 그 엑셀이 더 무서움 ㅋㅋ
쑥떡의사2025.06.19 16:00
ㅋㅋ 그 엑셀이 진짜.. 진료는 자신 있는데 숫자 앞에서는 매일 숨 막혀요
봄이2025.06.21 03:14
읽기만 해도 숨 막히셨을 것 같아요, 진료 말고도 챙길 게 이렇게 많으면 멘탈 관리가 더 어렵지 않으세요? 특히 고정비 계산할 때는 어디부터 기준 잡으셨는지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