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면 좀 덜 빡셀 줄 알았는데 완전 착각이었음 예약 몰리면 접수에 안내에 보조까지 한꺼번에 돌아가서 숨 돌릴 틈이 없더라구요.
환자분들은 바로 티 나는 변화를 기대하는 경우도 많아서 설명해도 바로 답 원하시면 멘탈 털림...
그래도 사소한 거 챙겨드렸다고 고맙다 한마디 들으면 또 버티게 됨
밖에서 보는 거랑 다르게 감정노동이랑 체력소모 꽤 커서 요즘 이직 고민 중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