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조무사도 몇 년 하다 보면 다들 현타 한 번씩 오지 않나요 ㅠㅠ 다들 버티다가 이직하시는 편인지, 그냥 참고 다니시는지 궁금해요 ㅋㅋ 저만 유독 이 바닥 현실이 빡세게 느껴지나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