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수치료 위주 의원에서 페이 받고 일할지 종합병원 정규직으로 갈지 고민중임

페이는 당장 손에 쥐는 게 훨씬 크긴 한데 4대보험이나 퇴직금 이런 게 애매하게 빠지는 데가 있어서. 매출 압박도 있을 거고. 정규직은 안정적인 대신 연봉 테이블이 정해져 있어서 천장이 낮음

30대 초반인데 지금 당장 버는 거랑 길게 보는 거 사이에서 계속 저울질하게 됨. 도수 페이 뛰다가 다시 정규직 돌아가신 분 있으면 어땠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