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번만 도는 야간전담 1년 됐는데 수당 붙어서 통장은 좋은데 몸이 완전히 망가짐. 오프날 낮에 자려고 누워도 2~3시간만 자고 깨고, 햇빛 받으면서 사람답게 사는 게 뭔지 까먹음.
주간 발령으로 돌려달라 하려는데 야간전담은 본인이 신청해서 들어온 거라 빼주기를 꺼림. 수당 포기하면 월급 확 줄어드는 것도 무섭고. 돈이냐 몸이냐 진짜 답 없다
밤번만 도는 야간전담 1년 됐는데 수당 붙어서 통장은 좋은데 몸이 완전히 망가짐. 오프날 낮에 자려고 누워도 2~3시간만 자고 깨고, 햇빛 받으면서 사람답게 사는 게 뭔지 까먹음.
주간 발령으로 돌려달라 하려는데 야간전담은 본인이 신청해서 들어온 거라 빼주기를 꺼림. 수당 포기하면 월급 확 줄어드는 것도 무섭고. 돈이냐 몸이냐 진짜 답 없다
수당 줄어드는 거 무서워서 못 빼는 사람 많은데 몸 망가지고 나면 그 돈 다 병원비로 나감.. 주간 신청 강하게 질러보셈
낮에 못 자는 거 암막커튼이랑 안대로 좀 나아지긴 하는데 근본해결은 아님. 야전은 길어야 2년이 마지노선이라고 보는 분위기
야전 오래 하면 진짜 호르몬 다 깨져서 안 좋다고 함.. 통장 보면 못 빠져나오는데 결국 건강검진에서 신호 옴. 1년이면 슬슬 발 빼는 거 추천
본인 신청이라 못 빼준다는 건 핑계임 원하면 인사팀에 정식으로 사유 적어서 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