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무사 면허 따고 개인사정으로 1년 좀 넘게 쉬다가 다시 구직 중. 면접에서 공백기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해야 하나 적당히 둘러대야 하나. 그동안 임상 안 했으니 감 떨어진 것도 걱정이고.
지원서 넣는 족족 서류는 붙는데 면접 가면 공백기 질문에서 말 더듬다가 분위기 싸해짐ㅠ 지난주에도 한 군데 그렇게 날림
간무사 면허 따고 개인사정으로 1년 좀 넘게 쉬다가 다시 구직 중. 면접에서 공백기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해야 하나 적당히 둘러대야 하나. 그동안 임상 안 했으니 감 떨어진 것도 걱정이고.
지원서 넣는 족족 서류는 붙는데 면접 가면 공백기 질문에서 말 더듬다가 분위기 싸해짐ㅠ 지난주에도 한 군데 그렇게 날림
감 떨어진 거 걱정되면 그 멘트를 먼저 선수쳐서 '초반에 빠르게 다시 익히겠다'고 말하는 게 좋아요 원장도 그 부분이 제일 궁금한 거라
선수쳐서 먼저 말하는 거 좋은 팁이네요 원장이 궁금한 포인트를 막아버리는 거니까
1년 공백은 흠도 아님. 솔직하게 사정 짧게 말하고 '이제 길게 일할 준비 됐다'로 마무리하는 게 제일 깔끔. 둘러대면 오히려 꼬리물기 질문 들어옴
둘러대면 꼬리물기 들어온다는 거 ㄹㅇ.. 짧게 솔직하게가 제일 깔끔하더라
서류 다 붙는다는 건 스펙 문제 없다는 거니까 면접 멘트만 다듬으면 됨. 거울보고 한번 연습해보셈 진짜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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