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은 약대로 보고 손님 응대하느라 정신없는데 면허 행정까지 하나하나 다 개인이 챙겨야 하는 게 제일 지침
시기 놓치면 괜히 내가 문제 있는 사람 된 느낌이고...
중요한 거면 더 단순하게 만들지 왜 이렇게 복잡하게 돌리는지 모르겠음 ㅋㅋ
면허는 땄는데 왜 맨날 시험 보는 기분인지
댓글 4
취업·커리어 다른 글
개원하고 두달째인데 하루 손님 세네명이면 원래 이런거냐..[4]5일 전멱살 잡혀도 멀쩡했는데 요즘은 별일 없어도 뻗는다[2]10.18출동 끝나고 쓰는 보고서가 출동보다 더 힘든 날[3]10.12이수증 만료 하루 전에 겨우 알아챔[2]10.05커피 오후 2시 이후로 끊었는데도 낮에 못 자는 건 여전함[3]09.25야간진료 확대 얘기 나올 때마다 원장 회의가 길어집니다[2]09.23촬영 지침 바뀔 때마다 매뉴얼부터 다시 돌립니다[3]09.22MRI 야간콜 연달아 뛰고 낮에 그대로 출근함[4]09.193교대 20년째인데 정작 제 불면증은 그대로예요[3]09.18후배 진로는 훤히 보이는데 정작 내 정년 이후는 안 보임[2]09.18출근길에 눈물부터 나는 거 정상은 아니겠지..[2]09.17판독의 바뀌고 나서 콜이 확 늘었는데 원래 이럼?[4]09.17
취업·커리어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