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커리어게시판
신규 때 이직 생각하면 너무 이른 걸까요[4]
잠이보약·조회 1104.06간호조무사 자격증 따고 첫 출근하는데 떨림[5]
도토리씨·조회 14204.05연봉보다 근무표가 더 중요했습니다[10]
산책가는길·조회 13604.05응급실 떠난 거 후회 안 함[4]
현타온고래·조회 21504.03면접 때 "우리는 가족같은 분위기" 나오면 도망쳐야 함[6]
이슬비·조회 35604.02연차 다 못 쓰고 연말 됐는데 수당으로 받을 수 있는 거 맞죠[5]
약과0·조회 29803.31병원 코디네이터 무경력으로 들어갈 수 있나[5]
적당히살자·조회 22103.31물리치료사 야간당직 수당 다들 얼마 받음[6]
현타온고래·조회 19803.28방사선사 3교대에서 검진센터로 넘어가신 분[4]
동현77·조회 19803.28연차 아끼다 타이밍 놓침[6]
적당히살자·조회 11003.28방사선사 3년차 연봉 협상 어떻게들 함?[6]
동현77·조회 28703.25경력 5년차인데 연봉협상 어디까지 부르는 게 국룰임?[6]
소현·조회 34103.25병원 코디 5년차 → 영업 넘어갈까 고민[5]
월요병말기·조회 28703.22평판조회 한다는데 전 직장에 누구 적어야 하나[5]
123·조회 30103.22건강검진센터 페이 괜찮나요[5]
감귤·조회 17203.22요양병원으로 옮긴 거 다들 어떻게 생각함[5]
인절미·조회 24503.22한방병원 vs 양방 로컬 물리치료 이직 고민하다 결정함[5]
운동하는아침·조회 20103.16동기 연봉 듣고 멘탈 흔들리는 거 나만 그런가[6]
기록하는습관·조회 31203.11면허 따고 1년 쉬었는데 공백기 면접에서 어떻게 말함?[5]
이슬비·조회 26303.11나만 이런 건지 진짜 궁금해요[6]
졸린약과·조회 13303.10경단녀 의료직 재취업 진짜 힘드네[5]
집순이일상·조회 24503.09연차 쌓일수록 더 애매해지네요
이슬비·조회 8903.06임상병리사 검체팀에서 진단검사실로 부서이동 거절당함[5]
현타온고래·조회 22403.04이직 준비하면서 현타 오는 순간
가을타나봐·조회 19803.03시골은 사람 구하는 게 진짜 더 빡셉니다[4]
기록하는습관·조회 26103.02퇴사하고 6개월 쉬는 거 커리어에 마이너스임?[6]
불면증인생·조회 28702.27피부과 조무사 연차 쌓을수록 이직이 더 고민돼요[9]
어제보다오늘·조회 42502.27건강검진센터 채용 면접 봤는데 영업실적 얘기를 하더라[5]
바쁜오후·조회 27902.26방사선사 일은 익숙해져도 사람 상대하는 건 아직도 어렵네요
산책가는길·조회 13602.26이거 나만 이런가요[4]
초저녁달·조회 203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