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이직 생각하면 너무 이른 걸까요
들어온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벌써 이직 생각하는 제가 너무 약한가 싶어서 혼란스러워요. 참고 배우는 게 맞다는 말도 이해하는데, 제 경우엔 요즘 하루하루가 버티기만 하는 느낌이라 이 상태로 오래 가는 게 더 걱정됩니다. 조금 더 견디고 옮기는 게 나은지, 아니면 너무 망가지기 전에 방향 바꾸는 게 맞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댓글 4
취업·커리어 다른 글
이수증 만료 하루 전에 겨우 알아챔[2]4일 전커피 오후 2시 이후로 끊었는데도 낮에 못 자는 건 여전함[3]09.25야간진료 확대 얘기 나올 때마다 원장 회의가 길어집니다[2]09.23촬영 지침 바뀔 때마다 매뉴얼부터 다시 돌립니다[3]09.22MRI 야간콜 연달아 뛰고 낮에 그대로 출근함[4]09.193교대 20년째인데 정작 제 불면증은 그대로예요[3]09.18후배 진로는 훤히 보이는데 정작 내 정년 이후는 안 보임[2]09.18출근길에 눈물부터 나는 거 정상은 아니겠지..[2]09.17판독의 바뀌고 나서 콜이 확 늘었는데 원래 이럼?[4]09.17인력 배치는 바뀌었는데 체감 강도는 그대로네요[3]09.16신규 분들껜 항상 소모품 확인부터 알려드립니다[4]09.15후배한테는 수면 팁 다 알려주면서 정작 나는 뜬눈…[3]09.10
취업·커리어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