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학과 몇 년 했는데 장비보다 사람 상대가 더 빡셈 응급 환자 몰릴 때 진짜 정신없는데 끝나고 한마디 따뜻하게 들으면 또 버티게 됨...
이직도 이름값보다 사람 분위기 괜찮은 데가 맞나 싶고 요즘 그 생각만 남음
방사선사 일은 익숙해져도 사람 상대하는 건 아직도 어렵네요
댓글 1
부엉이생활2025.06.30 16:37
진짜 장비보다 사람 응대가 더 진 빠질 때 많죠… 혼자 살다 보니 병원 갈 때 말 한마디에 마음이 확 놓이던 기억이 있어서, 글쓴님처럼 이해하려고 버티는 분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져요.
취업·커리어 다른 글
이수증 만료 하루 전에 겨우 알아챔[2]4일 전커피 오후 2시 이후로 끊었는데도 낮에 못 자는 건 여전함[3]09.25야간진료 확대 얘기 나올 때마다 원장 회의가 길어집니다[2]09.23촬영 지침 바뀔 때마다 매뉴얼부터 다시 돌립니다[3]09.22MRI 야간콜 연달아 뛰고 낮에 그대로 출근함[4]09.193교대 20년째인데 정작 제 불면증은 그대로예요[3]09.18후배 진로는 훤히 보이는데 정작 내 정년 이후는 안 보임[2]09.18출근길에 눈물부터 나는 거 정상은 아니겠지..[2]09.17판독의 바뀌고 나서 콜이 확 늘었는데 원래 이럼?[4]09.17인력 배치는 바뀌었는데 체감 강도는 그대로네요[3]09.16신규 분들껜 항상 소모품 확인부터 알려드립니다[4]09.15후배한테는 수면 팁 다 알려주면서 정작 나는 뜬눈…[3]09.10
취업·커리어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