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학과 몇 년 했는데 장비보다 사람 상대가 더 빡셈 응급 환자 몰릴 때 진짜 정신없는데 끝나고 한마디 따뜻하게 들으면 또 버티게 됨...
이직도 이름값보다 사람 분위기 괜찮은 데가 맞나 싶고 요즘 그 생각만 남음
방사선사 일은 익숙해져도 사람 상대하는 건 아직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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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몇 년 했는데 장비보다 사람 상대가 더 빡셈 응급 환자 몰릴 때 진짜 정신없는데 끝나고 한마디 따뜻하게 들으면 또 버티게 됨...
이직도 이름값보다 사람 분위기 괜찮은 데가 맞나 싶고 요즘 그 생각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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