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영상의학과 3년 했고 응급 콜에 야간까지 너무 지쳐서 검진센터 자리 알아보는 중. 페이는 좀 줄겠지만 워라밸이 비교가 안 된다고들 하던데 실제로 어떤지.
걱정되는 건 검진센터는 단순 촬영만 반복하니까 커리어 정체된다는 말. 나중에 다시 병원으로 못 돌아간다는 얘기도 있고. CT MR 콜 받던 감각 다 까먹는다는데 그게 좀 무서움.
대학병원 영상의학과 3년 했고 응급 콜에 야간까지 너무 지쳐서 검진센터 자리 알아보는 중. 페이는 좀 줄겠지만 워라밸이 비교가 안 된다고들 하던데 실제로 어떤지.
걱정되는 건 검진센터는 단순 촬영만 반복하니까 커리어 정체된다는 말. 나중에 다시 병원으로 못 돌아간다는 얘기도 있고. CT MR 콜 받던 감각 다 까먹는다는데 그게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