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상의학과 의원 3년차인데 입사 때 계약하고 한 번도 조정을 안 했음. 작년에 CT 들어오면서 업무량은 늘었는데 연봉은 그대로라 슬슬 말 꺼내야 하나 싶은데 타이밍을 모르겠음.
주변 보면 연차 채워서 종합병원이나 검진센터로 점프하는 케이스가 많던데 의원에 남아서 협상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검진센터는 콜 많고 토요일 풀로 도는 데가 많아서 워라밸이 별로라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됨. 3년차쯤에 다들 한 번씩 흔들리는 시기인 듯.
지금 영상의학과 의원 3년차인데 입사 때 계약하고 한 번도 조정을 안 했음. 작년에 CT 들어오면서 업무량은 늘었는데 연봉은 그대로라 슬슬 말 꺼내야 하나 싶은데 타이밍을 모르겠음.
주변 보면 연차 채워서 종합병원이나 검진센터로 점프하는 케이스가 많던데 의원에 남아서 협상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검진센터는 콜 많고 토요일 풀로 도는 데가 많아서 워라밸이 별로라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됨. 3년차쯤에 다들 한 번씩 흔들리는 시기인 듯.
3년차 점프 한번 하면 연봉 확 뛰는 건 맞는데 의원에 정 붙었으면 협상부터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음
검진센터 토요일 도는 거 맞는데 그만큼 페이 세요. 워라밸 vs 페이 둘 중에 뭐가 우선인지 정하면 답 나옴
협상은 연말 인사평가 시즌 직전이 제일 먹힘. 4월에 꺼내면 좀 애매할 수 있어요
CT 도입됐으면 무조건 협상 카드임. 장비 늘었는데 인원 그대로면 그게 협상 근거지 그냥 가만있으면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