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풀로 달리고 번아웃 와서 다음 잡 안 정하고 일단 나오려는데, 공백기 6개월 잡히면 다음 면접에서 깨진다는 말이 계속 걸림.

몸은 진짜 한계라 쉬긴 쉬어야 하는데 '왜 쉬었냐'는 질문에 번아웃이라고 솔직히 말하면 약해보일 거 같고 ㅠㅠ 공백기 잘 메꾼 사람 어떻게 설명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