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영업 오래 하니까 이직이 괜히 더 무섭던데요. 안에선 베테랑 취급인데 밖에 나가면 또 새로 적응 가능하냐는 느낌이라 좀 쎄했음 ㅋㅋ
후배 이직했다는 얘기 듣고 공고 한참 봤는데, 막상 지원은 못 하겠더라...
곰곰이 보니까 회사 옮기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팀장 보기 싫어서 도망가고 싶었던 거였음
그래서 아직도 간만 보는 중... 홧김에 나갈 건 아닌 듯
연차 쌓일수록 더 애매해지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의정부 어지럼증, 초기에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신호들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천안 양압기, 혈압·혈당까지 흔드는 이유가 있습니다
광고
이직하고 퇴직금 정산받고 나서 뒤늦게 알았네요
취업·커리어
이직하고 퇴직금 정산받고 나서 뒤늦게 알았네요
추천 0 · 댓글 4
경력 산정 이렇게 짜게 될 줄은 몰랐네요
취업·커리어
경력 산정 이렇게 짜게 될 줄은 몰랐네요
추천 0 · 댓글 2
광고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추천 43 · 댓글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