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앞두고 있는데 자격증 하나 더 붙이면 현장 들어가서 덜 치이는지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병동 오래 봐온 분들 말로는 결국 버티는 건 다른 문제라 해서ㅠㅠ 면허 따고 체감 확 달랐던 분 있나요
면허 따면 진짜 좀 나아지나요
댓글 7
밤톨씨2025.07.16 00:35
국시 앞두고 계시는군요. 면허는 출발점 같은 거고 버티는 건 진짜 다른 영역이라고 봐요
졸린약과간호사2025.07.16 13:13
면허는 출발점이고 버티는 건 다른 영역.. 이 말 들으니 마음이 좀 정리되네
칼퇴오후2025.07.17 16:24
면허 있으면 일 받는 범위가 달라지긴 했어요. 근데 글쓴분 말처럼 병동에서 치이는 거랑은 별개더라구요
하루2025.07.18 09:28
일 받는 범위 달라진다는 건 크지. 병동 치이는 건 별개라는 것도 인정
쑥떡의사2025.07.17 19:51
체감 확 달랐던 건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 정도? 일 힘든 건 그대로였어요 ㅠ
취업·커리어 다른 글
개원하고 두달째인데 하루 손님 세네명이면 원래 이런거냐..[4]5일 전멱살 잡혀도 멀쩡했는데 요즘은 별일 없어도 뻗는다[2]10.18출동 끝나고 쓰는 보고서가 출동보다 더 힘든 날[3]10.12이수증 만료 하루 전에 겨우 알아챔[2]10.05커피 오후 2시 이후로 끊었는데도 낮에 못 자는 건 여전함[3]09.25야간진료 확대 얘기 나올 때마다 원장 회의가 길어집니다[2]09.23촬영 지침 바뀔 때마다 매뉴얼부터 다시 돌립니다[3]09.22MRI 야간콜 연달아 뛰고 낮에 그대로 출근함[4]09.193교대 20년째인데 정작 제 불면증은 그대로예요[3]09.18후배 진로는 훤히 보이는데 정작 내 정년 이후는 안 보임[2]09.18출근길에 눈물부터 나는 거 정상은 아니겠지..[2]09.17판독의 바뀌고 나서 콜이 확 늘었는데 원래 이럼?[4]09.17
취업·커리어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