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째 생리 주기가 들쭉날쭉해서 병원에서 호르몬 검사를 받았습니다. 수치 자체는 정상 범위 안이라고 하는데도 마음이 쉽게 놓이지 않습니다. 예전엔 하루 이틀 늦어져도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자려고 누우면 이런저런 걱정이 꼬리를 물어서 잠도 얕게 자는 것 같습니다. 식단표까지 적어가며 신경 쓰고 있는데도 몸이 제 뜻대로 안 따라주니까 자꾸 불안해집니다.
몇 달째 생리 주기가 들쭉날쭉해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댓글 4
정신건강의학과 다른 글
수영장에서는 웃고 떠드는데 집에 오면 고양이뿐입니다[11]1일 전약을 늘려도 안 낫는 게 몸이 아니라 마음 때문일까요?[4]3일 전다 나은 줄 알았는데 옆구리가 아직도 가끔 저릿합니다[2]10.26새벽에 자꾸 깨는 게 벌써 몇 달째입니다[3]10.25교대근무 끝나고 쉬는 날인데 오히려 잠이 안 옵니다[2]10.21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마음은 자꾸 가라앉아요…[3]10.20면접 떨어질 때마다 심장이 조여옵니다[2]10.14교대근무 바뀌고부터 상담 시간에 수면 얘기만 해요[2]10.12추적검사 날짜 받고 며칠째 마음이 복잡합니다[4]10.09고양이는 못 포기하겠어서 약으로 버티고 있어요..[2]10.05건강검진 다녀온 뒤로 또 혼자 찾아보는 중이에요..[2]10.03오늘은 그냥 평범하게 하루를 넘긴 것 같아요[4]10.02
정신건강의학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