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대상포진으로 고생하고 나서 다 나은 줄 알았는데 그 자리가 가끔 저릿하게 당겨서 신경이 쓰입니다. 큰 통증은 아닌데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옆구리가 아직도 가끔 저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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