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서 고양이를 들인 뒤로 재채기랑 코막힘이 심해졌어요. 알레르기라는 말을 들었는데도 도저히 포기가 안 돼서 항히스타민제로 버티고 있습니다. 매번 약에 의지하는 게 맞는 건지 혼자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고양이는 못 포기하겠어서 약으로 버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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