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습관이랑 생활습관 다 고쳐보고 있는데도 또 재발하니까 솔직히 좀 지치네요. 장사 하면서 신경 쓸 거 많은데 몸까지 이러니 예민해지는 거 같고. 유산균도 챙겨 먹고 최대한 깨끗하게 관리한다고 하는데 왜 자꾸 반복되는지 모르겠어요. 몸이 아픈 건데 왜 기분까지 자꾸 가라앉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