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세 번 떨어진 뒤로 심장이 조이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 상담을 받아볼까 망설이다가, 요즘은 그냥 밤마다 일기를 써요. 오늘도 무사히 넘겼다고 한 줄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