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끝나고 집에 오면 그렇게 좋았던 헬스장 생각이 하나도 안 날 때가 있어요. 중량도 늘고 몸도 괜찮아졌는데 이상하게 마음은 하나도 안 괜찮은 느낌이라 혼자 당황스럽습니다. 남들한테는 항상 자신있게 말하고 다녔는데 요즘은 그게 다 허세처럼 느껴져서 힘이 드네요.
몸은 괜찮아지는데 마음은 왜 그대로일까요?
댓글 1
해달1232026.11.05 19:00
그 마음 알아요 저도 그래요
정신건강의학과 다른 글
몸이 자꾸 안 좋으니까 기분까지 가라앉아요..[1]23시간 전수영장에서는 웃고 떠드는데 집에 오면 고양이뿐입니다[11]3일 전약을 늘려도 안 낫는 게 몸이 아니라 마음 때문일까요?[4]5일 전다 나은 줄 알았는데 옆구리가 아직도 가끔 저릿합니다[2]10.26새벽에 자꾸 깨는 게 벌써 몇 달째입니다[3]10.25교대근무 끝나고 쉬는 날인데 오히려 잠이 안 옵니다[2]10.21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마음은 자꾸 가라앉아요…[3]10.20면접 떨어질 때마다 심장이 조여옵니다[2]10.14교대근무 바뀌고부터 상담 시간에 수면 얘기만 해요[2]10.12추적검사 날짜 받고 며칠째 마음이 복잡합니다[4]10.09고양이는 못 포기하겠어서 약으로 버티고 있어요..[2]10.05건강검진 다녀온 뒤로 또 혼자 찾아보는 중이에요..[2]10.03
정신건강의학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