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ube 삽입 후 위치 확인을 아직도 공기주입 청진으로 하는 쌤들 있는데 그거 신뢰도 낮다고 배운 지 한참 됐는데. pH 검사지로 흡인액 확인하거나 엑스레이가 골드스탠다드인데 현장에선 청진이 빠르다고 그냥 하는 듯.

특히 의식 없는 환자나 처음 삽입할 땐 엑스레이 확인 꼭 받아야 한다고 보는데, 두번째 이후 영양 주입 전마다 매번 엑스레이 찍을 순 없으니 pH 흡인 루틴 잡는 게 현실적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