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 만져주다가 어 이상하다 하고 봤는데 배 안쪽 털이 진짜 휑함;; 처음엔 피부병인가 싶어서 놀랐는데 찾아보니까 그루밍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거일수도 있다길래 급하게 병원 예약 잡음. 요즘 집안 공사 소음때매 스트레스 받았나 싶기도 하고. 병원 가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그동안 스트레스 원인 될만한거 없었는지 계속 생각하는 중. 애가 티는 안내도 다 느끼고 있었나봄.
고양이 배 털 휑해진거 발견하고 심장 철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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