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산책 다녀오면 현관 앞 계단 앞에서 딱 멈춰 서요. 예전엔 신나서 먼저 뛰어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제 다리를 쳐다보면서 안 올라가려고 버텨요. 결국 안아서 올려주는데, 안고 있으면 예전보다 무거워진 것도 아닌데 왜 저러나 싶고 마음이 이상해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다리가 아픈 건지 모르겠어서 계속 지켜보고 있어요. 뛰어 올라가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괜히 마음이 쓰여요.
우리 강아지가 요즘 계단을 안 올라가려고 버텨요
댓글 4
펫 건강 다른 글
개가 애 우는 소리만 나면 짖는 이유 알아냄3시간 전밥그릇 앞에서 가만히 서있는 시간이 길어졌다[5]10시간 전접종 알림 세 개 걸어놔도 소용없네요[2]5일 전고양이도 나처럼 반년마다 검사받아야 된다는데 매번 깜빡함[4]10.23병원 다녀오는 날마다 강아지가 유난히 불안해 보이는데..[2]10.20아직도 현관에서 신발 신으면 걔가 올 것 같다[4]10.13요즘 얘가 낮에도 계속 엎드려만 있어서 신경 쓰인다[2]10.11야간 끝나고 왔더니 얘도 콧물을 흘리고 있어서…[4]09.22유산균 생균수 숫자만 보고 사면 낭패입니다[2]09.19고양이는 내 말 알아듣는 걸까?[2]09.19야간 근무 끝나고 강아지 숨소리 세다가 나까지 심장이 뛰기 시작함[4]09.18강아지가 아까부터 계속 귀만 긁는다[3]09.17
펫 건강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