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총 288글쓰기
탈의실 사물함 칸 너무 좁음ㅋㅋ[4]
감귤0·조회 13404.29멸균 인디케이터 색 안 변한 거 발견[4]
현타온고래·조회 17804.28퇴근하고 발 담그면 거기가 천국임[3]
집순이일상·조회 13404.26개원 준비는 결정보다 보류가 더 어렵네요[9]
쑥떡·조회 26004.25점심 거르고 일하는 거 익숙해지는 게 무섭네요
집순이코알라·조회 14504.23야간 듀티 끝나고 집 오면 잠이 안 옴[5]
불면증인생·조회 28704.22방사선사 납가운 무게 어깨 나가는 중[4]
약과0·조회 16704.22투약 사고 날 뻔한 거 공유함 다들 한 번 더 확인[5]
단호박씨·조회 31204.22야간 듀티 끝나고 집 오는 길이 제일 멍함[5]
불면증인생·조회 24704.22개원 준비가 생각보다 행정전입니다[6]
쑥떡·조회 20704.21요즘은 출근 전에 한숨부터 나와요[5]
초저녁달·조회 1304.20감염관리 라운딩 도는데 손위생 모니터링이 제일 눈치게임[4]
정아0·조회 22604.16퇴사 통보 2주 전에 했는데 후임 인수인계 압박 받는 중[6]
워킹맘아침·조회 25604.15라텍스 장갑 알레르기 생긴 사람 있음[4]
도토리씨·조회 17804.15EMR 또 업데이트 했는데 처방 화면 동선이 더 길어짐[5]
도토리씨·조회 15604.15손님 없을 때가 더 무섭더라고요[5]
기록하는습관·조회 12204.15오늘 진짜 정신 하나도 없었어[9]
주말등산·조회 24204.153년차 되니 체력이 먼저 보입니다[9]
월요병말기·조회 6304.14쉬어도 안 풀리는 날이 많아요[7]
잔잔하게·조회 11504.13코드블루 처음 돌렸던 날 아직도 생각남[5]
겁많은노을·조회 34104.11원무과인데 수가 개정될 때마다 머리 아픔[4]
현타온고래·조회 14104.11손목이 또 찌릿하네요[5]
초저녁달·조회 1704.11전산 다운되면 진짜 손 발 다 묶임[5]
바쁜오후·조회 20504.09출근 전에 이미 울컥해요[8]
잠이보약·조회 63904.09보호자한테 욕먹고 화장실에서 운 썰[6]
인절미·조회 37204.08라텍스 장갑 알러지 생긴 사람[5]
카페모카·조회 17604.08쉬고 와도 안 쉬어진 느낌[2]
잔잔하게·조회 19404.07관계 좋다고 매출 보장되는 건 아닙니다[4]
적당히살자·조회 1,08904.06시술 많은 날엔 목이 먼저 쉬네요[4]
어제보다오늘·조회 11504.06MRI 끝나면 진이 빠집니다[5]
산책가는길·조회 8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