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가 생각보다 행정전입니다
진료 준비보다 행정과 계약 검토에 쓰는 시간이 더 많다는 것을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나 결정하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인테리어부터 장비, 인력, 동선까지 다 연결돼 있어서 계속 다시 보게 됩니다. 제 경우엔 성급하게 확정하는 것보다 체크리스트를 쪼개서 보는 편이 오히려 실수가 적었습니다.
댓글 6
경수2025.04.03 05:24
체크리스트 쪼개서 본다는 거 동의합니다. 한 번에 결정하려다 빠뜨리는 게 더 손해더라고요
단호박씨2025.04.05 17:06
인테리어 정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장비 들어오는 순서랑 동선 안 맞아서 다시 뜯었다는 얘기 주변에 진짜 많아요
키보드워리어2025.04.06 00:27
장비 동선 안 맞아서 다시 뜯는 거 비용도 비용인데 일정이 다 밀려서 더 손해라던데
바쁜오후2025.04.06 06:45
계약서 검토에 시간 제일 많이 갔어요;; 진료는 차라리 마음이 편함
붕어빵2025.04.06 20:16
계약서가 제일 시간 잡아먹는다는 거 ㄹㅇ. 한 줄 잘못 넘기면 나중에 발목 잡혀서
산책하는보름달2025.04.06 07:43
인력 구하는 게 또 산이라.. 다 연결돼 있다는 말 무슨 뜻인지 알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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