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준비보다 행정과 계약 검토에 쓰는 시간이 더 많다는 것을 요즘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나 결정하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인테리어부터 장비, 인력, 동선까지 다 연결돼 있어서 계속 다시 보게 됩니다. 제 경우엔 성급하게 확정하는 것보다 체크리스트를 쪼개서 보는 편이 오히려 실수가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