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의료종사자 라운지3년차 되니 체력이 먼저 보입니다3년차내과의·4/14·조회 63·추천 0예전엔 당직이 힘들어도 그냥 버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3년차 되니 체력 저하가 진료 판단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신경 쓰게 됩니다. 제 경우엔 잠을 못 잔 다음날 회진 때 말수가 줄고 사소한 설명도 더 신중해집니다. 다들 바쁠 때 컨디션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현실적인 팁이 있으면 듣고 싶습니다.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다음 ▶개원 준비가 생각보다 행정전입니다목록글쓰기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복약설명은 짧아도 기준은 있어야 하더라고요[1]약국팡파레 · 추1 조116시골은 입소문이 빠르네요[4]시골약사 · 추12 조158후배한테 말 고를 때[3]병동수간호사 · 추0 조138피부과는 손이 빨라야 하나봐요[3]로컬조무사 · 추0 조217후배한테 말 아끼는 날도 있네요병동수간호사 · 추0 조146MRI실은 조용한데 더 피곤하네요방사선사김 · 추0 조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