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RI 예약이 몰려서 하루가 길었습니다. 검사 자체보다 중간중간 안내하고 다시 맞춰드리는 과정에서 체력이 더 빠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끝나면 마음은 좀 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