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커리어게시판
경력단절 후 다시 병원 들어가려는데 면접에서 자꾸 떨어짐[6]
은정·조회 203·추천 5·06.03간호조무사 자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나 현타옴[5]
약과00·조회 274·추천 5·06.02재택 가능하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슬슬 전면 출근 압박[5]
바쁜오후·조회 332·추천 6·06.02치과 데스크 4년 하다 매니저 제안 받음[5]
주말등산·조회 264·추천 7·06.02신규 1년차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매일함[6]
은정·조회 356·추천 9·06.01- 광고
병원 행정실장 자리 제안받았는데 가도 될까[5]
기록하는습관·조회 247·추천 5·05.30치과위생사 페이닥터 말고 봉직 vs 개원가[4]
정아0·조회 223·추천 4·05.30승진 누락 2년째.. 동기는 됐는데 나만[6]
불면증인생·조회 357·추천 9·05.29물리치료사 정형 vs 신경계 어디로 갈지[6]
부지런한개구리·조회 245·추천 6·05.28점심 같이 안 먹는다고 눈치 주는 문화 진짜 적응 안 됨[5]
집순이일상·조회 313·추천 8·05.27신규 간호사 태움 못 버티고 3개월 만에 나옴[7]
ㅎㅎ_·조회 341·추천 9·05.26수술실 스크럽 5년인데 손목이 나감[5]
청포도캔디·조회 235·추천 6·05.26야간 근무 많은 곳은 꼭 확인해야 합니다[8]
산책가는길·조회 99·추천 3·05.26면허 준비할 때 시간 관리가 제일 힘들었어요[7]
주말등산·조회 99·추천 7·05.23연봉 협상할 때 기준 어떻게 잡으세요[9]
어제보다오늘·조회 57·추천 0·05.23간호사 의원 vs 병원 첫 취업 고민[6]
현타온고래·조회 313·추천 8·05.21퇴사 사유 '개인 사정'으로만 적었는데 면접에서 자꾸 캐물음[6]
은정·조회 318·추천 5·05.21주말 근무 없는 병원 찾는 게 이렇게 어렵나[5]
약과00·조회 158·추천 4·05.21물리치료사 개원 준비 중인데 입지가 다임[5]
경수·조회 256·추천 5·05.21퇴사 통보하니까 갑자기 잘해주는데 이거 카운터오퍼 받아도 됨?[5]
배고픈복숭아·조회 368·추천 6·05.19면허신고 문자, 이거 한번은 걸릴 뻔했네요
기록하는습관·조회 63·추천 4·05.19이직 시 경력기술서 쓰는 팁 있을까요[6]
잠이보약·조회 126·추천 0·05.18의료기기 영업으로 직종 바꾼 후기[5]
기록하는습관·조회 255·추천 6·05.18이직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거 뭐야[6]
주말등산·조회 1,209·추천 0·05.18면허 취득 후 첫 직장 고를 때 기준[7]
주말등산·조회 49·추천 0·05.18정신과 상담 코디로 이직했는데 감정노동 장난아님[5]
정아0·조회 224·추천 6·05.16보건직 공무원 준비 vs 그냥 임상 계속[5]
산책하는생활·조회 298·추천 6·05.14입사 2주차인데 사수가 인수인계를 안 해줌[6]
월요병말기·조회 277·추천 4·05.13간호조무사 자격증 따고 첫 취업 면접 봄[5]
바쁜보름달·조회 168·추천 4·05.13이직 타이밍 고민돼[2]
주말등산·조회 200·추천 0·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