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7개월차. 매일 출근길 지하철에서 "오늘 사고 안 나게 해달라" 기도하면서 옴. 인계 받을 때 손 떨리고 약 더블체크 열 번씩 하는데도 불안함.

선배들은 1년만 버티면 괜찮아진다는데 그 1년이 안 올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