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게시판
고양이 일상·질문
고양이 물 안 마셔서 한 달 동안 해본 것들[4]
환절기민들레0·조회 2907.03고양이 발톱 깎을 때 몇 발까지 잘라요?[5]
햄찌7·조회 5906.195살 고양이 갑자기 소변 자주 보고 화장실 들락날락 하는데[5]
개구리러·조회 34506.18여름 되니까 고양이가 화장실 옆에서만 자요[5]
수달워터·조회 25706.18스크래쳐 자꾸 안 쓰고 소파만 긁는데 다들 어떤 거 쓰세요[5]
콩이·조회 21406.18새벽 3시 우다다 누가 좀 말려줘요[4]
퇴근한하루·조회 9806.17장마 오니까 고양이 털 곱슬됨[3]
집순이수달·조회 6506.17노묘 입양하고 3주차 후기[6]
부지런한생활·조회 34106.17새벽 4시 우다다 좀 그만[5]
집돌이밤·조회 9706.17우리집 고양이 새벽 4시에 우다다 진짜 멈출 방법 없나요[5]
삼색이·조회 28706.15우리집 고양이 자꾸 한쪽으로만 씹는데[5]
현타온고양이·조회 21506.15둘째 들이고 한 달, 합사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6]
앙버터·조회 26806.15스크래처 종류별로 사봤는데 결국 정답은 배치였어요[5]
다람쥐의하루·조회 27606.15두부모래 6개월 쓰다가 벤토나이트로 다시 돌아온 후기[6]
치즈족·조회 34106.13두부모래 쓰다가 벤토나이트로 돌아옴...[5]
부지런한생활·조회 21406.13헤어볼 토하는 거 원래 이렇게 자주 토함?[6]
채원·조회 17806.12여름철 고양이 사료 그릇에 벌레 꼬여서 자동급식기 고민[3]
프로불편러·조회 14306.12길에서 밥 주던 애를 결국 데려왔어요[6]
산책하는보름달·조회 33106.10모래 바꿨더니 화장실을 안 가요[5]
앙버터·조회 16306.09우리 아파트 길고양이 밥자리 때문에 3주째 신경전이에요[5]
누룽지·조회 28706.09고양이 데려온 지 일주일째 침대 밑에서 안 나옴[6]
조용한오후·조회 23306.09고양이 발톱 깎다가 혈관 잘라서 피 났을 때 대처[4]
졸린해달·조회 19806.07고양이는 왜 굳이 가장 좁은 데서 자냐[3]
출근하기싫다·조회 9806.05스크래처 안 긁고 소파만 긁어요[5]
개구리82·조회 13806.04비 오는 날 창밖만 봐요[4]
바닐라스카이·조회 7806.04창밖 새 구경하는 거 보면 시간 순삭됨[5]
오늘도홈카페·조회 12706.03발톱 깎다가 피 봤어요 손 떨려요[5]
준호ya·조회 15206.02캣타워 조립하다 빡친 후기[6]
약과맨·조회 22206.01장모종 헤어볼 토하는 거 정상 범위인가요[5]
말랑카우·조회 15906.01고양이가 화장실 모래 밖에 응가함[4]
다람쥐0·조회 168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