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정확히 새벽 3시쯤 거실에서 혼자 운동회 열렸어요. 벽 타고 쿵쿵 뛰는 소리에 깼는데 막상 가보면 시치미 뚝 떼고 앉아있음ㅋㅋㅋ 자기 전에 낚싯대로 30분 놀아줬는데도 소용이 없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