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묘창 설치하고 창가에 해먹 달아줬더니 거기서 하루 종일 새랑 비둘기 구경함ㅋㅋ 채터링하면서 입 덜덜 떠는 거 볼 때마다 귀여워서 일을 못 함

근데 어제는 비둘기가 창틀에 앉으니까 진짜 잡을 기세로 유리에 들이박을 뻔. 방묘창 안 했으면 큰일날 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