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우리집 치즈냥 발바닥에 코 박고 킁킁대는 게 일과가 됐어요. 팝콘 냄새 난다고들 하던데 저는 약간 구수한 누룽지 냄새가 나더라구요. 자다가 깨서 발 잡으면 귀찮은 듯 발 빼는데 그 표정도 웃기고..
남편은 더럽다고 그만하라는데 멈출 수가 없네요 ㅠㅠ
지난주부터 우리집 치즈냥 발바닥에 코 박고 킁킁대는 게 일과가 됐어요. 팝콘 냄새 난다고들 하던데 저는 약간 구수한 누룽지 냄새가 나더라구요. 자다가 깨서 발 잡으면 귀찮은 듯 발 빼는데 그 표정도 웃기고..
남편은 더럽다고 그만하라는데 멈출 수가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