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종 키운 지 1년 좀 넘었는데요. 요 3주째 일주일에 두세번씩 헤어볼을 토해요. 길쭉한 거 게워내고 나면 또 멀쩡하게 밥 먹고 뛰어다니긴 하는데 그래도 매번 볼 때마다 마음이 안 좋네요.
빗질은 이틀에 한번씩 해주고 있고 헤어볼 사료도 따로 사서 섞어주고 있거든요. 영양제 같은 거 챙겨주려고 찾아보다가 헤어볼 케어 제품이 너무 종류가 많아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봄에 털갈이 시즌이라 더 그런 거겠죠? 빗질을 더 자주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토하는 빈도가 줄어든 분들은 뭐 때문이었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