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새벽 4시쯤 되면 거실에서 우다다 시작해요.. 자다가 깨서 시계 보면 진짜 똑같은 시간이라 신기할 정도.

자기 전에 낚싯대로 한 20분 놀아주고 사료도 조금 남겨두는데 그래도 안 통하더라구요. 막판에 사냥놀이 빡세게 시켜서 지치게 만들면 좀 낫다는데 우리 애는 노는 동안만 헥헥거리고 자정 넘으면 또 멀쩡해짐ㅠㅠ

방문 닫고 자봤는데 문 긁는 소리가 더 괴로워서 포기했어요. 그냥 같이 사는 종족의 운명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