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새벽 4시쯤 되면 거실에서 우다다 시작해요.. 자다가 깨서 시계 보면 진짜 똑같은 시간이라 신기할 정도.
자기 전에 낚싯대로 한 20분 놀아주고 사료도 조금 남겨두는데 그래도 안 통하더라구요. 막판에 사냥놀이 빡세게 시켜서 지치게 만들면 좀 낫다는데 우리 애는 노는 동안만 헥헥거리고 자정 넘으면 또 멀쩡해짐ㅠㅠ
방문 닫고 자봤는데 문 긁는 소리가 더 괴로워서 포기했어요. 그냥 같이 사는 종족의 운명인가 싶기도 하고..
3주째 새벽 4시쯤 되면 거실에서 우다다 시작해요.. 자다가 깨서 시계 보면 진짜 똑같은 시간이라 신기할 정도.
자기 전에 낚싯대로 한 20분 놀아주고 사료도 조금 남겨두는데 그래도 안 통하더라구요. 막판에 사냥놀이 빡세게 시켜서 지치게 만들면 좀 낫다는데 우리 애는 노는 동안만 헥헥거리고 자정 넘으면 또 멀쩡해짐ㅠㅠ
방문 닫고 자봤는데 문 긁는 소리가 더 괴로워서 포기했어요. 그냥 같이 사는 종족의 운명인가 싶기도 하고..
저희도 똑같이 새벽 4시ㅋㅋㅋ 자동급식기 새벽 3시반에 한 숟갈 떨어지게 맞춰놨더니 그거 먹고 다시 자더라구요. 사료양은 하루치에서 빼서 나눠주는 거라 살은 안 쪘어요
자동급식기 타이밍 트릭 좋네요. 사료 빼서 나눠주는거라 살 안찐다는것도 꿀팁
우다다는 자기 전 사냥놀이 마무리를 '잡았다'로 끝내줘야 해요. 막판에 장난감 던져서 잡게 하고 바로 사료 주면 사냥-식사-수면 패턴이라 좀 잡힌다고 하더라구요. 노는 도중에 끊으면 오히려 흥분만 올라요
사냥놀이 마지막에 잡게 해주는거 진짜 차이나요. 중간에 끊으면 더 흥분함
문 긁는 소리 그거 진짜 괴롭죠.. 결국 같이 자는 걸로 합의 봄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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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때문에 물그릇 순찰 도는 중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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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꼭 방금 세탁한 옷 위에서만 잠 잠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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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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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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